최연희는 붙고 유시민은 떨어지고 - "코메디야~코메디"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했었던 말이 생각이 난다.
"코메디야~ 코메디"
그렇다. 코메디다. 대국민엽기폭소극이다.
아무리 뽑을 사람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최연희가 뭐냐. ㅡㅡ;;
이건뭐... 막가자는것도 아니고.. 쯧....
정말 너무나도 안타깝다.
객관적으로 비교해보자. 유시민씨가 최연희보다 못해? 못났어?
아~ 못난게 있지!!
불알달고 여자 추행하는거. 그거 하나는 못하지!!
그래서 최연희씨는 되고 유시민씨는 안되는거야?
결국 최연희씨는 국회로 가고, 유시민씨는 집으로 가는건가.... 휴.

열세인 지역에서 30% 라는 우수한 득표율을 기록한 유시민씨에게 칭찬을 한마디 해줘야겠다.
"유시민씨 다음에는 꼭 당선되세요"
성추행 꼬리표와 함께 국회뱃지도 달게된 최연희씨에게도 한마디 해줘야겠다.
"만지지마!!!"
P.S. 참고로 탈당 5회에 빛나는 이인제씨도 결국 국회의원 뱃지를 달게 되었다.

Trackback URL : http://rainless.ipocs.com/blog/trackback/102
- Vicodin. Buy vicodin online. 2009/10/19 20:43 ×
- Vicodin without a prescription. Cheap vicodin. 2009/10/20 12:14 ×
총선전에 성추행 관련 이야기 포스팅 했더니 선거법 위반이라면서 삭제하라고 하더군요...
결국 저런 인간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살게 되는군요.
죽을 때 까지 잊지 않을 겁니다.
성추행범 색끼...
정말 어의없는 선관위군요.
없는말 지어낸것도 아니고, 전국민이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한것뿐인데.... 어째 우리나라는 거꾸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T.T
정말 코메디는 코메디죠... 벌어져서는 안될 일이 벌어졌습니다. 황당하고 씁쓸해서 몇일동안 멍하니 있답니다. 아직 선직국...멀게만 느껴집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이런식으로 선진국의 "선" 자라도 될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